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최신 이야기
HOT
NEW
1,063   0  
슈콘스댕
HOT
NEW
HOT
NEW
인기 이야기
HOT
HOT
4,072   4  
재현

샴푸가 내몸을 병들게 한다..

#공유, #귀신, #실화, #10분, #미스테리, #닭살 2019-01-16 16:43:20

현대인들이 왜 자주 아픈이유를 아시나요?

이런 뉴스는 자주 보지만 내가 느끼지 못하니 더욱 심각한거죠!

여성탈모의 경우 자궁이상인 경우 많습니다
여성탈모는 신체이상의 신호이며 여성탈모의 원인은 두피나 머리카락의 문제보다는 신체의 이상에서 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는 여성의 생식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 머리숱이 적어지거나 탈모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탈모가 시작됐다면 자궁이나 난소기능의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2018년 12월 25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교수가 탈모치료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줬습니다
함익병 교수는 "탈모치료제를 여자가 만지거나 먹으면 기형아를 출산한다는데 사실이냐?"
라는 질문에 "사실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잘못된 샴푸 사용이 유방암을 일으킨다는 건 학회에서도 이미 보고된 바가 있습니다.
유방암과 자궁암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된 환자들의 몸속에 샴푸에 성분들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생식기의 흡수율이 42배라고 합니다.

보통 산모들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신경을 쓰게 되지만 임신을 확인 전까지 태아는 이미 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임신 최소 6개월 전부터는 아기집을 만들기 위한 준비와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임산부라면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해 먹는 것, 입는 것, 보는 것도 조심합니다

이제는 태어날 자녀 뿐 아니라 수 세대를 넘어 증손자 대까지 신경써야 한다고 합니다.
'사이언스' 지에 의하면 "임신중 한번의 섭취만으로도 환경호르몬의 영향이 증손자 대까지 미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매일 사용하기에 내몸에 조금씩 축척되기 때문입니다

임신했을때 염색을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피에 약품이 흡수되어 혈관을 타고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경우 아토피,천식,또는 지능이 떨어지는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설거지를 할 때에도 세제가(합성계면활성제)가 손에 닿는 순간 세포막을 녹이면서 화학물질이 들어갑니다.
이때 손은 급격하게 노화를 일으켜 손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샴푸를 고르는 기준>

1.사람피부와 맞는 천연약산성 샴푸(화학으로 농도를 맞춘 약산성 주의)

2.천연계면활성제 사용(거품이 잘 날수록 의심)

3.시중에 천연삼푸는 90%이상이 가짜(천연과 한방으로 광고하는 가짜샴푸들이 너무 많아 잘 구분해야 함)

4.100% 천연샴푸는 없다!! (화학이라 다 나쁘거나 천연이라 다 좋은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정제를 얼마나 많이 해서 독이 인체에 무해하냐 이다.)

비교영상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feature=share&v=yotdLk93g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