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임신해명 “임신 아니라 늘어난 뱃살” 해프닝 일단락

최고관리자 0 119 01.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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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중 절반 "나는 페미니스트"
 최고관리자 (211.106.134.57)   0  1  14:11
우리나라 20대 여성 중 절반이, 남성 10명 중 1명이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투 운동에 대해서는 20대 여성은 7월에 88.8%, 11월에 80.2%가 `지지한다`고 답했다. 반면 같은 기간 20대 남성의 미투 지지도는 56.5%에서 43.6%까지 떨어졌다. 남성 지지자 비중이 절반 밑으로 떨어진 데다 남녀 간 지지도 격차도 벌어졌다.

우리 사회 성차별 문제에 관해 `관심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대 여성의 경우 7월 81.5%, 11월 79.4%를 보였고 20대 남성의 경우 7월 71.3%, 11월 68.2%를 기록했다.

20대 남성들도 성평등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여성 차별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비율은 온도차가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차별의 심각성에 대한 질문에 20대 여성이 7월에 79.3%, 11월에 73.5%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반면 20대 남성의 경우 7월 42.6%, 11월 33.1%가 여성 차별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선 20대 여성 중 69.8%, 남성 중 44.6%가 잘못된 판결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여성가족부 산하 정책연구기관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0·30세대의 성평등 현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는 전국 만 19~29세 남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전화 조사에 7월에는 1004명, 11월에는 1015명이 참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페미니스트이다`라고 응답한 여성은 7월 48.9%, 11월 42.7%로 집계됐다. 남성은 7월 14.6%, 11월 10.3%가 페미니스트라고 답했다. 여성은 10명 중 4~5명, 남성은 10명 중 1명 이상이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응답한 셈이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30068


디트로이트 제패한 현대·기아차…美서 제2 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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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고전했던 현대차그룹이 올해 들어 미국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센터에서 `2019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가 개막하자마자 현대·기아차가 의미 있는 수상 소식과 함께 대대적인 신차를 발표하며 미국 시장에서 재도약을 예고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에서 라이선스를 받으면서 하반기부터는 2019년형 G90·G80·G70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최근 딜러망 정비 후 대대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던 터에 `올해의 차`까지 선정되면서 올해가 퀀텀점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브랜드 총괄(전무)도 수상 소감을 밝히면서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이 자리에 같이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그동안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많은 노력을 했다"고 감격스러워했다.

현대차는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미국에서 약진하기 시작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2008년 3.0%에 불과했던 현대차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2009년 구형 제네시스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뒤 뛰어올랐다. 이듬해인 2009년에는 현대차 시장점유율이 4% 벽을 처음 뚫고 4.2%까지 오르더니 2011년 5.1%까지 치솟으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이후 조금씩 판매가 부진해지기 시작하면서 지난해에는 미국 내 현대차 판매가 67만대 수준까지 떨어졌다. 시장점유율도 3.9%까지 내려왔다.
현대차 최초로 `올해의 차` 2관왕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은 데다 그동안 부진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까지 내놓으면서 미국 시장에서 전면전에 나서는 분위기다. 당장 다음달부터 미국 최대 마케팅 전쟁터인 슈퍼볼에서 중간 광고와 사전 광고를 시작하고 연말까지 신차를 줄줄이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이날 미국에 소개된 지 3년 된 신생 브랜드 제네시스가 `올해의 차` 상을 받은 것은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2015년 국내에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하고 이듬해인 2016년 미국에 제네시스를 소개했다. 하지만 미국 내 기존 현대차 딜러들에게서 제네시스를 분리하는 데 딜러들 저항이 컸다. 결국 지난 3년간은 제네시스 전용 딜러망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북미 지역에서도 정상적인 판매가 어려웠다. 이 때문에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현대 브랜드와 구분되는 별도 럭셔리 브랜드로서 판매 라이선스를 확보한 주가 거의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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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G70(사진·승용 부문)와 코나(유틸리티 부문)가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31078

황인영 임신해명 “임신 아니라 늘어난 뱃살” 해프닝 일단락

손경이 납치 성폭력 이어 가정폭력까지…“무시하는 것도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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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손경이 납치 성폭력 사진=아침마당 캡처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 초대석’에서 관계교육연구소 손경이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손경이 대표는 16년 전에 한 초등학교에 강의를 갔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학생들에게 소리를 지르라고 교육했더니 한 학생이 못 지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경이 납치 성폭력에 이어 가정폭력까지 당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손경이 대표는 이 같은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많이 아팠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면서 그 학생이 자신이 피해자라고 했다”라먀 “그때부터 과거의 기억들이 올라오면서 많이 아팠다. 심리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기억들이 올라왔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29931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한 소프트웨어 회사는 언뜻 보아서는 일반 회사와 다른 점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회사 직원들이 모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즉 자폐증 환자들이다. 회사의 설립자이자 자폐증을 가진 두 아들의 아버지인 그레이 베노이스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아들 둘 다 기회를 얻고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똑똑한 아이들"이라며 "하지만 돕는 데 한계를 느껴 직접 움직였다"고 말했다. 그의 큰아들은 현재도 재무팀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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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어티콘을 설립한 그레이 베노이스트. 그에게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가진 두 아들이 있다. [사진 = BBC]
어티콘은 직원들에게 맞춤 복지를 제공한다. 만약 소리에 예민한 직원이 헤드폰을 사용하고 싶다면 착용하고 일을 하게하고 빛이 싫다면 어두운 방에서 일하도록 한다. 팀원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은 직원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장한다. 직접 말을 주고받는 것이 불편하다면 메시지 앱을 사용하면 그만이다. 불안증이 심한 날에는 `불안한 날 휴가`를 쓸 수도 있다.

이처럼 직원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설립자 베노이스트의 철학은 회사를 성공적으로 성장시켰다. 2013년 설립된 어티콘은 현재 150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중소기업이 됐다.

베노이스트는 사회적인 목표도 가지고 있다.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사회로 돌려놓겠다는 것이다. 그는 "자폐환자들은 사회적으로 낭비되고 있는 인력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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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어티콘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산타 피터(왼쪽). 그는 과거 일반 회사에서 적응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 [사진 = BBC]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거나 버그를 잡는 업무를 하는 산타 피터는 어티콘의 최대 장점을 관계에 관한 압박이 없다는 것으로 꼽으며 "조용하지만 재밌다"고 말한다. 그도 과거 일반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피터는 이방인이었다. 그는 "나는 관계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라며 "그래서 사회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실패했다"고 토로했다.

`불안한 날에는 휴가` 모든 직원이 자폐증을 가진 회사

자폐증의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는 사회성 결핍이다. 그런 탓에 자폐증 환자들은 사회생활에 제한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영국 BBC는 최근 이런 자폐증을 가진 직원들만으로도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회사 `어티콘`(Auticon)을 소개했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3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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